정형숙무용단, 대한민국 대표로 이탈리아 국제 민속축제 참가
제55회 플라비오 피오를레타 국제 민속축제서 한국 전통춤의 아름다움 선보인다

정형숙무용단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오는 8월 이탈리아 알라트리에서 열리는 ‘제55회 플라비오 피오를레타 국제 민속축제’에 참가한다.
제55회 플라비오 피오를레타 국제 민속축제는 2026년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알라트리 산타 마리아 마조레 광장에서 개최되며, 축제 기간 매일 오후 9시부터 각국의 전통문화와 민속예술을 소개하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5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번 축제는 세계 각국의 민속문화와 공연예술이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국제 문화교류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개최국인 이탈리아를 비롯해 대한민국, 아르헨티나, 멕시코, 터키, 마르티니크, 아일랜드 등 7개국의 공연단이 참가해 각 나라의 독창적인 민속예술과 전통문화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대표로 무대에 오르는 정형숙무용단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 예술혼이 담긴 아름다운 한국 전통춤을 선보이며, 세계 관객들에게 한국 문화의 품격과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정형숙무용단은 섬세하면서도 절제된 춤사위와 화려한 전통의상, 한국 고유의 흥과 멋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참가국 공연단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형숙무용단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오랜 역사와 권위를 지닌 국제 민속축제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국 전통춤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세계 무대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 참가는 춤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미래 세대와 국제사회에 이어가는 뜻깊은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정형숙무용단은 정형숙국악예술단·영남국악예술단과 함께 한국 전통무용과 국악의 계승·발전을 위해 다양한 국내외 공연과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춤, 세계를 감동시키다.
■ 행사명: 제55회 플라비오 피오를레타 국제 민속축제
■ 개최 기간: 2026년 8월 12일~15일
■ 공연 시간: 매일 오후 9시
■ 개최 장소: 이탈리아 알라트리 산타 마리아 마조레 광장
■ 대한민국 대표 공연단: 정형숙무용단
■ 참가국: 이탈리아, 대한민국, 아르헨티나, 멕시코, 터키, 마르티니크, 아일랜드


정형숙무용단은 한국 전통춤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며, 활발한 공연과 문화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국제 민속축제 참가를 통해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우수성과 품격을 세계 무대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춤을 매개로 국가와 문화를 잇는 민간 문화외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인의 가슴에 한국의 멋과 흥, 깊은 예술적 감동을 전할 "정형숙 무용단"의 뜻깊은 행보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


대한민국의 춤, 세계를 감동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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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저널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