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종합광고대행사 준콤]
광고 시장이 방송 중심에서 디지털, IPTV, OTT, CTV, 옥외광고 등으로 확대되면서 광고주는 다양한 매체 가운데 브랜드에 적합한 채널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매체별 특성과 이용자층, 광고 노출 방식이 다른 만큼 단순히 광고비를 비교하기보다 브랜드의 목표와 타깃에 맞춰 광고 전략을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종합광고대행사 준콤은 광고 전략 수립부터 소재 제작, 매체 선정, 방송 심의와 청약, 광고 송출, 집행 후 모니터링까지 광고 진행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준콤은 2001년 설립 이후 2,000여 개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라디오 광고를 중심으로 TV, 디지털, IPTV, OTT, CTV, 옥외광고, PPL, 가상광고, 광고모델 섭외와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광고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먼저 브랜드와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후 핵심 고객층과 광고 목적을 설정하고, 희망 기간과 예산을 고려해 적합한 매체와 집행 방식을 결정해야 한다.
준콤은 광고주의 업종과 제품, 주요 타깃, 광고 목적, 희망 지역, 집행 기간과 예산 등을 확인한 뒤 단일 매체 광고부터 복수 매체 패키지까지 비교해 제안한다. 40~60대 고객이 주요 타깃인 경우 지상파 라디오와 인터넷 라디오를 검토하고, 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에는 유튜브, SNS, 메타, OTT, CTV 등 디지털 매체를 함께 제안할 수 있다.
라디오 광고 분야에서는 지상파 라디오와 인터넷 라디오 광고를 비롯해 MBC mini, SBS 고릴라, KBS KONG, CBS 레인보우 등 다양한 매체를 브랜드의 예산과 타깃에 맞춰 구성한다. 광고 카피 작성, 성우와 나레이션 섭외, 징글·CM송 제작, AI 음성 광고 등 라디오 소재 제작 과정도 함께 지원한다.
방송광고는 소재 제작 이후에도 광고 문구 검토, 방송 심의, 매체 청약, 송출 일정 확인과 모니터링 등의 절차가 필요하다. 광고대행사를 통해 전체 과정을 관리하면 광고주가 여러 업무를 개별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광고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정 및 운영상의 누락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준콤은 방송광고 외에도 유튜브, SNS, 메타, IPTV, OTT, CTV, 디지털 배너와 영상 광고를 운영한다. 지하철, 버스·교통, 전광판, 건물 외벽 등 옥외광고와 PPL·가상광고도 브랜드의 광고 목적과 예산에 따라 검토할 수 있다.
또한 배우·가수·방송인 등 광고모델 섭외와 계약, 제품 촬영, 홍보영상 제작, 지면 및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모델과 콘텐츠 관련 업무도 진행한다. 광고 기획과 모델 섭외, 촬영, 콘텐츠 제작, 매체 집행을 연계해 브랜드 캠페인의 일관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종합광고대행사 준콤 관계자는 “광고는 특정 매체를 선택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목표와 타깃, 예산에 맞춰 매체와 소재를 함께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광고 전략 수립부터 제작과 송출, 집행 후 모니터링까지 각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 상담 시 업종, 제품 또는 서비스, 핵심 타깃, 광고 목적, 희망 매체, 집행 시기와 예산을 확인한 뒤 브랜드에 적합한 광고 방향과 매체 구성을 검토한다”고 덧붙였다.
광고 집행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광고비뿐 아니라 업종에 대한 이해도, 타깃별 매체 제안 능력, 광고 소재 제작 범위, 방송 심의와 송출 관리, 모델 섭외 및 촬영 가능 여부, 집행 후 모니터링 체계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종합광고대행사 준콤은 광고주의 상황에 맞춰 기획부터 제작과 송출까지 연결하는 통합 광고 운영을 통해 브랜드별 광고 방향과 매체 구성을 제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