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수수료와 광고비,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외식업 창업시장에서도 적은 인원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배달전문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식 배달 브랜드 ‘순수덮밥’은 최근 월 5천만원 수준의 매출 사례가 이어지며 1인 배달창업과 소형 매장 운영을 검토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순수덮밥은 “그래도 한 끼는 밥”이라는 소비 심리에 주목하고 있다. 다양한 배달 메뉴가 늘고 있지만, 결국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찾는 고객에게 한식과 덮밥류는 꾸준히 선택받는 메뉴라는 설명이다.
특히 한 그릇에 밥과 메인 메뉴가 함께 구성되는 덮밥은 주문과 포장, 배달에 적합하고 식사 만족도도 높아 배달창업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운영 방식은 1인 운영에 맞춰 조리공정과 동선을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큰 홀이나 많은 직원을 두기보다 소형 매장에서 주문, 조리, 포장에 집중해 인건비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다.

순수덮밥 관계자는 “배달창업이라고 하면 치킨이나 분식을 먼저 떠올리지만, 결국 매일 먹을 수 있는 메뉴의 중심에는 밥이 있다”며 “한식은 배달시장에서도 충분히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월 5천만원 수준의 매출 사례가 이어지는 것도 단순히 메뉴 수를 늘리기보다 한 끼 식사에 집중하고, 적은 인원으로 운영 효율을 높인 결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순수덮밥
홈페이지 : http://순수덮밥.kr
창업문의 : 1551-3826
※ 매출 수치는 회사 측 운영사례 기준이며, 실제 매출과 수익은 상권, 배달 플랫폼, 광고비, 인건비, 영업시간 및 점주 운영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