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셀의원(서영원 병원장)과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김재수 이사장), 베트남 녹색공업 혁신 네트워크 한국 VINGA(김관 한국회장)가 10월 23일(금) 오후 2시 원셀의원 사옥에서 한국 의료기술의 세계화 및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 교류·소통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의료기술의 뛰어난 경쟁력과 전문성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와 협력 플랫폼을 활용해 의료·바이오·친환경 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각 사의 전문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다음과 같은 주요 분야에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글로벌 헬스케어 (Global Healthcare): 국내 우수 의료기술의 해외 진출 및 국제 보건의료 소통 채널 구축
미디어 홍보 (Media Promotion): 국제 언론 네트워크를 통한 국내 의료·헬스케어 경쟁력 홍보
친환경 녹색공업 (Green Industry) & 바이오 (Bio): 친환경 기술 및 바이오 산업 분야의 교류, 실질적인 공동 협력사업 발굴
이날 협약식에는 원셀의원 서영원 병원장, (재)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한국 VINGA 김관 한국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세 기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 국제언론, 글로벌 산업 네트워크가 손을 잡고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바이오·친환경 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구체적인 실행사업과 추진 일정을 구체화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