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11월 6일 제4회 대구 동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동구, 이렇게 즐겨봤어?’를 주제로 동구의 명소, 문화, 일상 속 특별한 순간 등 다양한 매력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영상을 모집했다.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입선 5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라무 스튜디오의 ‘동구유람도’, 최우수상은 서민재의 ‘내가 만난 동구의 순간들’이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라힙필름의 ‘발걸음이 모여 동구가 되는 순간’과 김영렬의 ‘동구, 해가 뜨고 지는 모든 순간’이 선정됐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의 시선으로 바라본 동구의 다양한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동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동구 공식 유튜브 채널 ‘대구 동구청 팔공티비(TV)’에 게시하고 온라인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